안현민은 2003년생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젊은 타자로, 2026 WBC 본선 앞두고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평가전(3월 3일)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 동갑내기 절친 김도영과 함께 나란히 홈런을 기록하며 '03년생 듀오'로 주목받았고, 류지현 감독은 그를 4번 타자로 기용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두 선수는 커플 목걸이(대한민국 색깔)를 착용한 모습으로 팀 내 케미를 보였으며, 이전 연습경기에서도 김도영과 함께 홈런을 쏘아 올려 대만전 대비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WBC 예선에서 좋은 분위기로 임할 준비를 마쳤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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